Artnews interview <노보를 새기다> Part 2

    ‘타투이스트는 자기 몸에 어떤 타투를 새길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인터뷰인데 NOVO씨는 어떠세요? 남은 인생의 일기를 그리고 싶어요. 그림일기. 내가 살아가면서 나한테 기억하고 싶은 날과 꼭 기억되었으면 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것들, 좋아서 새기고 싶은 것들 하나씩 그림일기처럼 새겨가고 싶어요.   단지 예뻐서 새긴 것도 있나요? 그냥 예뻐서? 미적으로 다른 […]

Artnews interview <노보를 새기다> Part 1

 ◇ NOVO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의미하죠 어느 한 영화의 제목이기도 했고 영화 안에서의 의미이기도 했어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이 NOVO라고 칭해졌었고 그 단어를 좋은 의미로 계속 기억하고 있다가 작업을 시작하면서 사용했죠 ◇ 노보를 어떤 아티스트라고 소개를 해야 할까? 그가 하는 작업엔 타투도 바디페인팅도 있지만 단순히 이 단어만으로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사람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