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아키,권기수 개인전을 개최한다.

2019년 9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는 1부 전시에서는 작품의 배경에 넓은 잎사귀가 새롭게 등장하는 신작 ‘파초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 화조화의 주요 소재인 파초에 주목한다. 파초는 넓은 잎사귀와 선인의 풍취가 있어 옛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식물이자 희망을 의미하며, 실제 다양한 계층의 예술가에 의해 조선회화에 자주 등장하였던 소재이다.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제 정선과 조선시대 천재 화가로 불린 단원 김홍도의 그림에서도 파초를 […]

아뜰리에 아키,회화의 변주展 개최

아뜰리에 아키는 3월 8일부터 4월 11일까지 ‘회화의 변주‘展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 안에서 특유한 표현론을 발전시키는 백경호, 하지훈, 에이메이 카네야마 등 3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자신의 기억과 경험 그리고 주위를 둘러싼 사회 풍경의 부분과 전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표현하는 작품을 통해 다양한 회화의 변주에 대해 고찰한다. 회화는 현실을 쫓으며, 동시에 꿈을 꾼다. 작가들은 경험한 일상, 수집된 풍경 등의 파편을 모아 기억과 생각의 과정들을 회화를 통해 비유적으로 담아낸다. 수많은 회화 […]

아뜰리에 아키,강예신 개인전

아뜰리에 아키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강예신 개인전 ‘Where’s where?’展 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예신의 책장시리즈 20여점과 회화 10여점, 드로잉 및 세라믹으로 제작한 입체 작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통적인 회화의 방식에서 벗어나 회화의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다림은 기억의 숲으로 데려다 주지_detail 160cm x 120cm x 5cm. wood, paper, drawing. 2017 […]

아뜰리에 아키,잉고 바움가르텐[ Ingo Baumgarten ]의 개인전을 개최

아뜰리에 아키는 3월 4일부터 4월 9일까지 독일 출신 작가의 잉고 바움가르텐 Ingo Baumgarten 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잉고 바움가르텐은 독일을 비롯해 프랑스, 일본, 대만 그리고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 및 거주 경험을 통해 다문화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각 사회와 시대의 건축물에 담긴 정서를 회화로 표현한다. 작가는 주변 환경에 대해 먼저 자각하며 […]

아뜰리에 아키, ‘Androgyny’ 전을 개최한다.

아뜰리에 아키는 12월 10일부터 2016년 02월 05일까지 ‘Androgyny’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C.P(carved painting)가 기획한 프로젝트의 전시로 김세중, 윤두진, 김남표, 강준영 등 작가 4인의 선보인다. C.P는 carved painting의 약자로 ‘조각화된 회화’를 지칭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전시에서는 다양한 매체의 결합을 통해 매체의 임의성과 유연성, 다양한 의미의 추구 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작가의 자기 […]

아뜰리에 아키, 『회화_시간을 멈추다』전을 개최한다.

아뜰리에 아키는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회화_시간을 멈추다』전을 개최한다.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여 공존하는 현대미술계에서 회화의 속성과 네러티브의 성격에 주목한 이번 전시는, 각기 독자적인 화풍으로 미술계에서 이미 자리를 굳히고 있는 민성식, 서상익, 정보영 등 3인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수년간 진지하게 회화적 조형언어의 힘을 탐색해온 이들의 작품을 통하여 잠시간 숨을 […]

아뜰리에 아키,중국 현대미술 작가의 판화를 선보이는 『Chinese ON 』 전(展)을 개최한다.

전시   제목 :   Chinese ON 중국 현대미술 대표작가 edition 전(展) 전시   장소 :   아뜰리에 아키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1층) 전시   일정 :   March. 10 – Apr. 9 2015. 전시 오프닝:   7pm, March. 10. 2015. 전시   작가 :   쟝샤오강, 쩡판즈, 평정지에, 팡리준, 조우춘야, 미야샤오춘, 예용칭,리진, 루오형제 전시   작품 :   판화 […]

아뜰리에 아키,강예신의 개인전 ‘ 홀 가 분’을 개최한다.

아뜰리에 아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예신의 개인전  ‘ 홀 가 분’을 개최한다. 동화와 같은 이미지와 상상적 내러티브를 함축하는 작품들을 선보여온 강예신은 이번 전시에서 강예신 특유의 섬세하고 꼼꼼한 드로잉 50여 점과 편안하고 부드러운 페인팅 10여 점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히 본 전시는 9월에 출간되는 강예신의 ‘한뼘 한뼘’ 이라는 그림에세이에 수록되는 작품 50여점들을 […]

사적 공간에 거주하기 “Residing in private places”

아뜰리에 아키는 2013년 9월 26일부터 11월 7일 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그룹전, ‘사적 공간에 거주하기 Residing in private places’ 를 선보인다.  본 전시의 타이틀인 ‘사적 공간의 거주하기’의 사적 공간은 작가들의 고유한 개별적 경험으로 체현된 개념적 장소들을 일컫는다. 예술적 의미에서 공간이라는 개념은 시대와 사회적 맥락에 따라 형태, 양상 그리고 기능이 […]

익숙하고 낯선 내러티브, familiar and defamiliar narrative

아뜰리에 아키 갤러리는 6월 7일 부터 7월 19일까지 현대미술작가의 사진 단체전 <익숙하고 낯선 내러티브>를 선보인다. 본 전시는 사진의 매체적 고유성을 뛰어넘어 폭 넓은 주제들을 아우르며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작가들을 주축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은 관찰자적인 시각을 통해 회화와는 다른 익숙하면서도 낯선 내러티브의 맥락을 보여준다. 이는 일상에서의 습관적인 대상들과 이야기들을 그대로 보여주지 […]

소소하지 않은 세계 (The World beyond Triviality)

아뜰리에 아키는 4월 16일 부터 6월 4일까지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동시대 미술작가의 단체전 ‘소소하지 않은 세계 (The World beyond Triviality)’를 선보인다. 참여 작가 :     김민주, 서상익, 송명진, 정해윤 예술가들은 경험적 현실에서 상상이라는 행동과 예술적 실행들을 통해 어떤 대상을 재현하거나 그들의 예술세계를 만든다. 하지만 그들의 상상이 이루어졌을 때, 경험적 현실세계와 예술세계의 관계는 서로가 동일하지 않은 완전히 단절된 것이 되어버린다. 즉, 작가가 경험하는 현실세계와 그들의 예술작품들은 완전히 분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