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포커스’ 사진전 후원

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인 세기P&C(주)(대표이사 이봉훈)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예술가의 집 ‘열린공간 통’에서 열리는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의 ‘포커스 사진전’을 후원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후원하는 전시회는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에서 사진부문 국가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8명의 학생이 ‘같은 눈, 다른 시각’ 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사진 22점을 11월 29일까지 전시하는 사진전이다.

세기피앤씨는 오래전 부터 소년원과 관계를 맺어 전국의 소년원과 사진반에 여러 사진장비를 지원해 왔고 유망한 사진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사진교육을 돕고 있다.

이 행사를 후원한 이봉훈 대표이사는 “희망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고 전하며 “같이 힘쓰고 이 행사를 추진한 서울소년원관계자 여러분과 같이 협력을 아끼지 않은 주위분들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렌즈를 열어 세상을 품어라!’ 라는 캐치프레이를 걸고 있는데 참가자중 김민성(가명,18세)학생은 “카메라를 통하여 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고 추한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더 열심히 공부하여 전문 사진작가로 성공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이 행사 개회식에는 권재진 법무부장관, 유인촌 문화특보, 이봉훈 세기P&C 대표이사,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윈장, 신일수 국립예술자료원장, 김중만 작가, 김미경 작가, 김상중 탤런트, 자원봉사자 등이 자리를 같이 하였고 법무부의 직업훈련과 교과교육 등 정례화된 교육외에 문화예술, 스포츠, 야영훈련, 사회봉사 등 개방적 체험학습을 꾸준히 마련하고 학생과 자원봉사자 간에 1:1 멘토링을 확대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도 약속했다.

출처: 세기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