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sor Joe Innis’s Solo Exhibition

Secrets of Young Lotte

 롯데의 비밀

 Windsor Joe Innis, Cool Water, 51x61cm


롯데갤러리 부산본점

문의 051-810-2328

Windsor Joe Innis’s Solo Exhibition

Secrets of Young Lotte 롯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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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lotte, 80x130cm, Acryl on Canvas

전시개요

■ 전시명 : 롯데의 비밀 – 윈저 조 이니스

■ 기  간 : 2011. 11. 08(화) ~ 11. 20(일)

■ 오픈식 : 2011. 11. 08(화) 오후3시

■ 장  소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롯데갤러리

보도문의: 롯데갤러리 051-810-2328  sky3778@hanmail.net

(담당 이영아, 양유진, 박은경)

 

 

전시 내용

 

Windsor Joe Innis

 

“ 나는 내가 본 것을 그리지 않는다. 나는 내가 느낀 것을 그린다. 나는 서로간의 느낌이 교차하는 그런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마다, 그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또한 그가 그리고자 하는 것을 그린다. 남에게 보여주는 전시회는 그 다음에 생각 할 문제이다.

– Windsor Joe Innis ”

세계적인 예술가, 작가인 윈저 조 이니스는 동, 서양 여러 국가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국제적 예술가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현재 그의 이름은 미국의 유명한 인명 백과 사전 <후즈 후 인 어메리카> 와 저명한 작가들을 수록한 인명사전인 <게일즈 현대 작가 목록 사전>에 등재 되어있습니다. 빛과 색의 인상에 의존하여 인물의 감정과 느낌을 그리는 작가, 윈저 조 이니스(75)는 2000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서 자리를 잡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미국인 노화가입니다. 제주도에 자리잡기 전까지 한국, 프랑스, 포르투갈, 터키, 일본, 영국, 멕시코,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면서 작품과 전시활동을 병행해 온 그는 소설가이자 평론가이며, 조각가인 국제적인 예술가입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 학위를 받았고, 〈웨스트코스트〉 신문사에서 정치부 필자, 편집장, 칼럼니스트를 역임하였으며, 멕시코 산미겔 인스티투트 아옌데 과나하토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같은 대학 예술대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다양한 윈저의 이력은, 자신만의 확고한 ‘예술론’은 견고히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윈저 조 이니스는 인물, 여성, 어린아이, 말과 풍경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다루는데, 그 중에서도 ‘소녀의 인상’은 매우 눈길을 끕니다. 그러나 단순한 초상화가 아니라 절묘한 빛과 색의 조화로부터 인물의 환경과 감정, 예술적인 영감을 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우아하면서도 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윈저 조 이니스는 이번 전시에서 특히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영감을 받아 젊은 ‘롯데’를 주제로 한 작품을 비롯해 여인의 비밀스러운 초상 45점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윈저는 그의 두 번째 한국어판 소설인 <롯데의 비밀(형설출판사., 2011)>을 출간합니다. 괴테의 소설에는 베르테르의 극한 사랑을 베르테르가 쓴 일기형식을 빌어 구성되었다면, 윈저의 신간에는 베르테르의 괴로움을 바라보는 롯데의 시선으로 역시 롯데의 일기형식을 빌어 구성됩니다. 전시에서는 롯데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한 모습까지, 생기발랄하며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 롯데, 말할 수 없는 사랑으로 가득한 롯데, 그리고 한층 성숙한 여인으로 거듭난 롯데가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작가 특유의 ‘사색의 찰나’는 이렇게 빛을 발합니다.

 

작가 윈저 조 이니스의 작품은 ‘빛’과 ‘색’의 깊은 연구에서 시작됩니다. 작가는 자신이 라파엘 전파, 그리고

 

제임스 맥네일 휘슬러(James Abbot McNeil Whistler, 1834-1903)의 맥을 잇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포스트모던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인간을 위한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포스트모던을 표방하는 작품들은 예술임에도 불구하고 옛 미술의 아름다움을 무시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돈과 명예를 위하여 진정한 예술의 가치를 버리고, 그 점을 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랑과 인생, 그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무시하고, 이 진정한 예술의 가치를 지닌 고전적 작품들은 예술이라고 부르지도 않으려 하지요. 오만함으로 가득 차고, 역사를 무시하는 것이 포스트모던 미술입니다. 아예 역사를 대신하려고 하기도 하지요. 많은 포스트모던 작가들 역시 옛 장인들과 역사의 중요함을 부인하려 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 윈저 조 이니스”

 

윈저의 작품이 우리의 눈을 잡아 끄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인물의 모습을 그대로 모사한 ‘초상화’를 그린 것이 아니라 순수한 조형적 요소, 즉 ‘색과 선과 형태의 조화’를 꾀하기 때문입니다. 즉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단정하고 엄격한 색감으로부터 모델의 기품과 내면을 이끌어 냈기 때문일 것입니다.

 

윈저의 작품이 휘슬러와 맥을 같이 하는 것은 오랜 세월 빛과 색에 대한 연구 덕분입니다. 뉴튼이 색의 원리를 발견한 이래로 과학자들은 빛을 프리즘의 굴절을 통해 분석하고 분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색이란, 과학적으로 해석할 때는 단순한 빛의 조합이지만, 작가는 대상에 대한 연구와 교감에 의해 재해석된 빛과 색을 작품에 입힙니다. 작가가 이렇게 공간과 빛의 조화에 따라 변하는 색을 중시하는 까닭은 순수회화가 줄 수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바로 예술가가 창조하는 ‘빛과 색의 인상’으로 부터 시작한다고 믿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윈저 조 이니스의 작품전을 통해 작가는 젊은 롯데에게서 ‘사색의 찰나, 멈춰진 시선’뿐 아니라 작가의 원숙함과 노련함으로 미술이 갖춰야 할 덕목을 제시합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를 위해 귀중한 작품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특별히 신작 소설을 출간하신 윈저 조 이니스 선생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수지여사님을 비롯하여 롯데스카이힐C,C의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색으로써 그 자체로, 우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줄 윈저 선생님의 작품 전시회를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 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이번 전시회을 방문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롯데갤러리 드림

 

 

 

Windsor Joe Innis 윈저 조 이니스 1936~

 

지난 2011년 5월 윈저는 롯데스카이힐C.C(김해)에 국제예술윈저미술관을 세웠다. 본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윈저의 고요하면서도 정적인 작품들은 포스트모더니즘을 표방하는 현대미술과는 달리 예술, 그리고 아름다움 그 자체의 중요성을 보여줄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미술과 관람객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리라는 그의 신념을 보여준다.

 

 

미국의 유명 인명사전인 `Who’s Who in America(1)’, 전 세계의 가장 저명한 작가들을 수록한 인명사전인 `Gale’s Contemporary Authors(2)’ 에 등재됨.

 

그는 Mellon Limited에서 전 세계적으로 출판된 그의 최근 저서인 `INNOCENCE ABROAD, The girls of Coatepec’ 을 포함한 다섯 권의 예술관련 서적의 저자이다.

 

미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예술평론가 중의 한 사람이며 뉴욕주립대학의 특훈교수로 재직 중인 Donald Kuspit박사는 이 예술가의 세계에 대한 평론집인 `Sentimental Journey’를 저술하고 출판했다.

 

워싱턴 D.C., 미국대학, 정부의 명예교수로 있는 Jeff Fishel박사는 미국, 멕시코, 프랑스에서 이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표현한 일대기인 `Seasons of Regret/Seasons of Redemption’을 저술하고 출판하였다.

 

이 작가가 그의 사무실에서 조각한 작품인 Richard M. Nixon 대통령의 흉상은 백악관 컬렉션에 포함되었다.

 

터키와 미국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고자 계획된 그의 단독 전시회는 유서 깊은 15세기의 고품격의 Tokapi 궁전 박물관에서 열렸다.

 

국제적으로 새롭게 재조명된 예술평론가이자, 아르헨티나에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Eduardo Sivori 박물관 관장인 Osiris Chierco는 이 예술가의 초기 작품에 대한 비평집을 저술하고 출판하였다.

 

포르투칼의 도시환경부 장관에 의해 리스본에 초청을 받았으며, 그곳에서 살며, Instituto Portugues do Patrimonio Arquitectonico와 문화부 장관의 협조를 받아 Palace of the Dukes of Braganca에서 전시회를 위하여 초대되었다.

 

뉴욕의 Hammer Gallery는 이 예술가의 그림 작품들에 대한 단독 전시회를 열었다.

 

영국 Christie’s Contemporary Art of London의 관장은 일본 동경에서 열린 이 작가의 단독 작품전시회를 소개하는 카탈로그에 서문을 썼다.

 

한국의 이 방자 여사(일본 황실의 Nishimoto Masako 공주) 이 작가가 쓴 중편소설 `The Better Times’를 포함한 그림 작품집을 위해 소개 글을 썼다.

 

일본의 Mikasa 공주는 현시대 예술을 통해서 서로간의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 다리역할을 하는 중요성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고자 이 작가를 긴자의 궁전으로 초대하였다.

 

Collection

The artist is collected worldwide. Many of his collectors own multiple numbers of paintings. They include:

Mitsubishi, NY/Mitsubishi, Turkey (개인) /Mitsubishi Oil Carbonex Company /Owner, Akasaka Twin Towers /Owner, Princess Island, Turkey /Mobile Oil Company /Dubai Oil (개인) /AkBank, Turkey /Lotte Hotel (개인) /Merrill Lynch (개인) /A number of Medical Doctors and Neurosurgeons in Texas /Atlantis Investment Properties, Portugal (개인) /Okura Hotel (개인) /The Marmara Hotel /텍사스의 다수의 의사 및 신경외과의사들

 

Bantam Books, Kodansha, Mellon Limited and Eakin Press에 출판된 여섯 권의 책의 저자.

또한 그의 최근 소설인 ‘Also Rising’은 Publisher’s Weekly, American Library Association’s Booklist, Kirkus Reviews와 같은 출판물업계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Q&A

Q. 얼마나 한국에 머물렀는가

 

A. 내가 얼마나 머물렀는가는 나의 예술적 영감이 얼마나 많이 내게 말을 해주었는지에 달려있다. 나는 내가 요청 받은 책을 위한 자료를 모으는 과정에서 한국의 문화와 그림에 점점 깊이 빠져들고 있다. 나는 인상주의 화풍에 뿌리를 두고 있고, 표현주의 화풍에 대한 경험도 있다. 하지만, 뿌리를 둔다는 것과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서로 다른 말이다. 나는 빅토리아 시대와 인상주의자, 그리고 심지어 신고전주의 시대역사의 영향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나는 나의 그림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러한 시대들을 가져오고 있다. 그것은 포스트모더니스트가 오늘날에 대해서 무언가를 반영코자 노력하는 것처럼, 단지 오늘날에 대한 언급이다. 그들은 좀처럼 역사를 반영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무엇이 결여되어 있는지,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작품에서 낭만과 장인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오늘날 아무도 그림을 많이 그리지 않는다. 나처럼 50년이상 인생을 예술로 지낸 예술가는 거의 몆명 안된다 이 세상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오늘날에도 훌륭한  화가들은 있지만, 보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진지한 관점을 제공해주는 화가는 거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폴레옹의 친위대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Q. 현대 예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A.  현대의 예술은 혼돈의 상태이다. 그것은 청중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나는 그것이 포스트 모더니즘세계의 중심 속에서 나타나는 혼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혼돈은 오랫동안 예술의 한 부분을 차지해 왔지만, 이것은 예기치 못하는 혼돈이다. 다수의 현대 예술은 덜 가치가 있거니와, 가치에 대해 대치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것들은 정치적인 논쟁들이다. 그들은 매우 열정적이지만, 예술은 정치가 아니다. 예술은 열정도 아니다.

 

 그들은 사회에 저항하고, 나는 그것을 어떠한 요인들에서 이해를 하고 있다. 그것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다. 사회는 어리석지도 경멸스럽지도 않다. 여기서 남아있는 한 가지 아름다움이 있다. 감정의 고조를 찾는 것이다.

 

Q. 당신의 종교가 무엇인가

 

A.  당신은 유교가 내 신념의 부분이라고 말하겠지만, 진정한 나의 종교는 예술이다. 나의 그림의 원천이 어디서 왔는지를 묻는 것은 물이 어디서 왔는지를  묻는 것과 같다. 우물. 그 우물은 깊고 검다. 당신이 우물을 내려다봤을 때, 당신은 검은  구멍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 깊은 곳에 무엇이 있는지 누가 알겠는가. 아마 나는 쳐다보지도 않을 테지만, 나는 당신에게 나의 그림이 그 원천에서 왔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정신 속에 있다. 대다수의 나의 그림 속에는 정신이 깃들어 있다. 그것은 과거와 현재의 뛰어난 화가들의 영향을 받았다. 물론 대부분이 과거의 화가들의 영향을 받았다. 이들은 반세기 동안 연구되어 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영적인 감각으로 내가 그림을 그릴 때 내 뒤에 서있다. 그들은 나를 도와주고 가르쳐주며, 나에게 말을 건넨다. 그들은 내가 실수하는 것을 허용하고, 그리고 나서 내가 무엇을 틀렸는지 나에게 보여준다. 그들은 때때로 나를 미치게 만든다. 나는 그들과 논쟁한다. 때때로 그들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대부분 그들은 그것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든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은 오로지 예술에만 관심이 있다.

 

Q. 당신은 어디에서 일을 하는가

 

A.  나는 내 스튜디오에서 고독 속에서 일을 한다. 나는 고독을 소중히 여긴다. 그곳은 내가 그림을 그릴 때 기초단계에서 내가 구상을 하며, 산꼭대기에 불교승려가 가두어 놓았다고 추측되는 자신만의 똑 같은 의식을 두드리는 나만의 사적인  공간이다. 따라서 그림은 섬세한 수도승이 무엇을 보고 있고, 그의 삶을 무엇에 바쳤는지 엿보게 해준다. 그것은 팽창된 자아의식이다. 그것이 내가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Q. 왜 한국인가

 

A.  나는 한국인의 감수성을 정말 좋아하고, 그들의 타고난 예술감각과 리듬감각을 좋아한다. 나는 박물관에서 그림에 대한 한국인들의 사랑을 본다. 나는 Vermeer, Raphael, Rembrandt, Gauguin Manet과 Renoir외에 다른 초청작들에 대해 경외심을 품은  사람들로 가득 찬 박물관을 본다. 나는 그러한 사실을 진정으로 기뻐한다. 그들 모두 예술을 존경한다. 나는 그것을 보고 싶다. 이곳 사람들이 예술을 얼마나 좋아하는가에 따라 나는 그들에게서 훌륭한 미래를 본다.

 

 

 

Q. 당신의 기술은 무엇인가

 

 기술은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로 마지막에 생각을 한다. 사람은 추상적인 감각으로 큰 붓을 잡고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야 하고, 방안으로 날아들어온 나비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느긋해져야 한다. 그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나비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잡으려고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나비는 당신의 어깨 위에서 휴식을 취할 것이다. 만약 화가가 자신의 기술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거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그는 기술이 직관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가 얼마나 예술가로서 인지를 받고 있는지 나타내주며, 동시에 그것은 그의 싸인이다. 그것은 그림이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주는 도구이다.

 

Q. 왜 보는 사람이 중요한가

 

 그림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그림을 보는 사람 사이의 교감이다. 예술가의 목적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객들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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