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부산 2021 (ASIA HOTEL ART FAIR BUSAN 2021)

장  소: 파크 하얏트 부산 (PARK HYATT BUSAN)

일  정: 2021년 06월 17일(목) – 06월 20일(일)

 

VIP PREVIEW (VIP, PRESS ONLY)

  1. 17 (Thu) 5:00PM – 9:00PM

 

PUBLIC DAYS (VIP, INVITATION, GENERAL ADMISSION)

  1. 18 (Fri) 12:00 PM – 8:00PM
  2. 19 (Sat) 12:00 PM – 8:00 PM
  3. 20 (Sun) 12:00 PM – 7:00 PM

 

 

 

ASIA HOTEL ART FAIR BUSAN 2021(AHAF BUSAN 2021)은 제 21회를 맞이하여 오는 6 17일부터 6 20일까지 미술의 또 다른 중심지 부산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부산(PARK HYATT BUSAN)에서 개최한다.

1 연회장과 6, 7, 8, 9 5개층을 활용한 이번 AHAF BUSAN 2021은 50 갤러리들과 300 명의 작가, 3000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 해는 부산디자인위크(주최: 디자인하우스)와 협력 하에 파크 하얏트 부산과 벡스코 제 2전시장 갤러리관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셔틀버스도 함께 운행된다.

가람건축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AHAF BUSAN 2021은 금산갤러리, 아트사이드, 가나아트, 리안갤러리, 갤러리BHAK, 서정아트센터, 유엠갤러리, 전갤러리, 동산방화랑 등 국내 주요 갤러리들과 더불어, 중국, 일본, 미국 4개국의 해외 갤러리들이 참여함으로써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AHAF BUSAN 2021는 호텔에서의 50여개의 객실 및 연회장에서 한 층 차별화 된 전시를 선보인다. 호텔 1층 위치한 연회장(Salon5)에서 진행되는 마스터피스 <Masterpiece> 전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우환, 박서보, 김종학, 윤형근, 윤명로 등을 비롯하여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요르그 임멘도르프(Jorg Immendorf), 로즈마리 트로켈(Rosemarie Trockel), 짐 다인(Jim Dine)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마스터피스>전과 더불어, 한국현대미술 최초의 행위예술가이자 최초의 테크놀로지 아티스트인 故강국진의 다양한 소품 약 20여 점을 소개하는 <Kang Kukjin Homage – 소품전>을 마련하였다. 고려명, 송준호, 안준, 이경옥, 주도양 등을 중심으로 한 특별전 <부산 마이 마인드>는 부산에 머물며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부산 지역의 풍경과 랜드마크를 촬영하여 부산의 사회, 문화, 역사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사진 작품들을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청년 작가들을 육성하는 취지로 기획해온 젊은 작가 특별전인 <AHAF Busan Young Artists>에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전도유망한 청년 작가들의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국내 1세대 화랑 설립자인 동산방화랑 故박주환 회장의 컬렉션 <한국 민화 특별전(Minhwa: Korean folk

painting)> 과 AHAF BUSAN 2021의 공식 홍보대사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작가인 한젬마가 기획한 특

별전 <한젬마와 천재 아티스트> 도 선보인다. 부산에 사는 발달 장애 예술가 7명과 함께 발달장애 예술가들

의 따듯한 감성을 담은 작품과 함께 아울러 요즘 인기몰이중인 드라마 ‘마인’에 등장하여 눈길을 끄는 윤진석

작가의 그림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가람건축의 후원으로 이소자키 아라타(Isozaki Arata), 류춘수, 김기연, 최윤식, 이종민, 김성준 등 국내외 건축가들의 드로잉 작품을 보여주는 <건축 드로잉> 전도 선보인다.

 

AHAF BUSAN 2021은 서울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컬렉터들을 유치하기 위한 Art & Gourmet 투어도 기획하였다. 이를 통해 예술(Art)과 고메(Gourmet)를 접목하여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와 F1963, 부산시립미술관 등 부산의 대표 갤러리 및 미술관 투어를 통해 부산 지역의 예술 문화를 폭넓게 경험하고, 부산의 대표적인 고메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일정을 마련하였다.

 

이번 AHAF BUSAN 2021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 등의 후원 및 가람건축, 하나금융투자, KB GOLD&WISE, 한솔제지 등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주요 협찬사로는 모로칸오일, 복순도가, 몽베스트, 에보타, 76N1 등이 있으며,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otelart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마스터피스 <Masterpiece>

: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윤명로, 김종학, 김창열, 이건용,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요르그 임멘도르프(Jorg Immendorf), 로즈마리 트로켈(Rosemarie Trockel), 오운 티첼(Ohne Titel), 짐 다인(Jim Dine) 등

 

AHAF BUSAN 2021은 부산 파크 하얏트의 1층 연회장(Salon5)에서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김종학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과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요르그 임멘도르프(Jorg Immendorf), 로즈마리 트로켈(Rosemarie Trockel), 짐 다인(Jim Dine)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을 대표하는 박서보 작가의 묘법과 이우환의 선 시리즈, 그리고 올해 1월 작고한 김창열 화백의 ‘물방울’ 작품으로 한국 미술의 깊이 있는 존재감과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대표적인 풍경화 시리즈 중의 하나인 아이패드 요세미티 시리즈, 미국의 추상표현주의와 팝아트의 선구자이자 1964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미국인 최초로 회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의 보레알리스 체어, 독일 신표현주의의 대표적인 작가 요르그 임멘도르프(Jorg Immendorf)등 독자적 예술 세계를 구축한 국내 및 해외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버트 라우센버그 Robert Rauschenberg, Borealis Shares I, from Borealis Shares, 188.6 x 98.1 x 48.9 cm, 1990

 

릭 프롤 Rick Prol, Simple Art, Oil on canvas, 137.3 x 100.9 cm, 1983

 

이우환 Lee Ufan, From Line- 80041, Oil on canvas, 40 x 169 cm, 1980

 

 

 

(2) 강국진 <Kang Kukjin Homage – 소품전>

 

AHAF BUSAN 2021은 한국 현대미술 최초의 행위 예술가이자 최초의 테크놀로지 아티스트인 강국진의 다양한 소품 약 20여 점을 선보인다.

그는 최초의 판화공방 운영자이자 최초의 집단창작스튜디오 개념을 구현한 작가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보여온 전위적인 예술가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행위예술가로 시작하여 회화, 판화로 이어지는 강국진의 작품들 중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은 새로운 소품들을 선보임으로써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친 그의 새롭고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그가 끊임없이 모색해온 예술을 향한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국진, 무제(Untitled), Mixed media on paper, 25 x 25 cm, 1975

 

 (4) 한국 민화 특별전 <Minhwa: Korean folk painting>

 

AHAF BUSAN 2021에서는 우리 민족의 삶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한국 민화 특별전(Minhwa: Korean folk painting)>에서 다양한 민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민화는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해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서민들의 생활양식과 염원을 반영해 제작된 실용화이다.

이번 한국 민화 특별전에서는 국내 1세대 화랑 설립자인 동산방화랑 故박주환 회장의 컬렉션과 약사이자 민화 연구자, 그리고 옻칠민화작가라는 다채로운 이력으로 ‘민화인생’을 사는 이영실 작가 외 4명의 작가들을 통해 민화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려한 현대미술 속에서 진정한 해학과 예술의 의미를 상기시키며 작품 속 숨은 의미 들을 감상하는 자리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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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축가 특별전

 

가람건축의 후원으로 기획된 <건축 드로잉> 전에서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소자키 아라타(Isozaki Arata), 류춘수, 김기연, 최윤식, 이종민, 김성준 등 국내외 주요 건축가들의 드로잉 작품들을 통해 한국과 일본 건축가들의 개성을 살펴본다.

 

 

(L) 류춘수, 서울월드컵경기장, 한지에 잉크, 50 x 70 cm, 1998, E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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