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뮤지엄 LOTTE MUSEUM OF ART]

가족단위 큰 호응 얻은 『스누피 특별 기획 전시』 5월 재개관 예정

2020년 9월,  『장 미쉘 바스키아』 최대규모 개최  

 

 

2018년 1월 개관하여 해외 거장부터 한국 대표 작가까지 폭넓은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여온 롯데뮤지엄은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관람객의 안전과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롯데뮤지엄은 3월 16일부터 자체 재정비 기간을 갖는다. 재정비 기간에는 전시장 전 구역에 특별 방역 실행 및 쉴드브이와 협업한 소독제 비치 등 관람객 안전에 더욱 힘쓸 것이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전시 관람이 어려웠던 관람객들을 위해 [달착륙 50주년 기념 한국 특별전 «To the Moon with Snoopy»] 을 5월 재개관 예정이다. 스누피 특별전은 가족 단위 뿐 아니라 전 연령층에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 향후 추이에 따라 일정은 확정 예정이다.

 

2020년 9월 롯데뮤지엄은 국내 최초 최대규모로  『장 미쉘 바스키아• 거리, 영웅, 예술』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80년대 초 뉴욕 화단에 혜성처럼 나타나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3,000여 점의 작품을 남긴 바스키아의 삶과 예술을 총망라하는 회고전이다. 바스키아의 대형 회화, 조각, 드로잉, 세라믹 등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및 재개관 일자 등 변경 사항은 추후 롯데뮤지엄 홈페이지 (www.lottemuseum. com) 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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