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제예술제2019 강원작가展’개막식, 강원도 홍천군 구.탄약정비공장과 홍천미술관에서 열렸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과 홍천군(군수 허필홍)이 공동주관하는‘강원국제예술제2019 강원작가展’개막식이 오늘 19일(화) 11시 강원도 홍천군 구.탄약정비공장과 홍천미술관에서 열렸다.

참가하는 주요 인사의 서로서로 손잡고 군은 결의를 제창하는 모습에서,  강원도  예술의 새로운 도약의  다짐을 읽을 수 있었다.

전시장은 홍천 미술관과 군부대 탄약 정비 창고를 전시장 삼아서, 21명의 강원도 연고 작가들이 한번도 분단의 비극과  강원도 의 푸근하지만 웅장한 기상을 그려 내었다.

교통편은 홍천군내 무료 셔틀버스 일일 7회 운영, 수타사 연계 셔틀버스도 3회 운영하며 ,전시는 12월 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