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C아트센터 에서 시각장애인 미술전 “나와 세상보기 ,inside me outside me”가 열렸다.

JCC아트센터 에서 2019년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렸던 시각장애인 미술전이  끝났다.

아트뉴스에서는 너무 늦게 알았다. 그렇지만 그 전시 소식을 기록에 남기고 싶어서 글을 남긴다.

본다는 것이 “단순이 있는 대상을 바라본다 , 아니면 어떻게 의미를 이해하느냐!” 에 대한 관점의 차이인것이다.

시각장애인 미술전 “나와 세상보기 ,inside me outside me” 에서 그 의미를 나타내보았다.

다양한 사진작품, 자화상, 그리고 본인의 몸의 윤곽을 따서 그린 대형 전신상까지 전시를 하였다.

이렇게 전시를하였고  기록을 남기는 입장에서 살펴보아도 , 시각장애인 미술전이라는 것이 쉽게 이해 가지는 않는다.

여기 기록 사진에서 다는 아니지만 그들의 성과를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으면 좋겠다.

사진을 듣는 방이라는 제목인데 , 들어가보아야만 느낄수 있다.

책상에 점자로 된 글이 표현되어 있다.

직접 수석 큐레이터 님이 관람자가 느끼는 과정을 설명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이런 작품이 시각장애인이 했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이 있다.

좀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