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바다미술제, 30일 여정 마무리하며 폐막

상심의 바다’를 주제로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12개국 35명 21 작품을 선보인 2019바다미술제가 30일간의 여정을 끝내고 공식 폐막했다.

총 219,718명이 찾은 2019바다미술제는 다대포해수욕장 일대를 무대로 자연과 생태 그리고 삶을 예술의 언어로 풀어내는 동시에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루며 부산의 대표적인 자연 환경 전시임을 다시 확인하였다.

어느 때보다도 다다포해수욕장만이 가진 자연 고유의 특징을 활용한 전시를 선보인 이번 2019바다미술제에서는 전시 외에도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의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가족, 대학생 서포터즈 등 다양한 층위의 참여로 진정한 축제의 장을 제공한 이번 바다미술제는 관람객들에 보다 확대된 예술 체험의 기회와 입체적인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형성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