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af 에서 프레스코화의 깊이를 재현한 선우항 작가의 copy 畵 “Homage to THE SCHOOL OF ATHENS”

2019키아프에
바티칸의 서명의방에있는
라파엘의 아테네학당을 원작과 같은 프레스코기법으로 copy한 프레스코화가 선우항의”Homage to THE SCHOOL OF ATHENS”가 관람객들의 포토존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Kiaf에 설치된 선우항작 “아테네학당경의” 프레스코작품은 원작(7.7m x 5.5m)의 70%크기인 5.4m x 3.5m 크기로
7개의 giornate로 분리되어 이동이 가능한 portable frescoes 로 제작되었다.
선우항 프레스코작가는 르네상스 3대천재중 하나인 산치오 라파엘의 명작 아테네학당의 재현에있어
높은 디테일을위해 십수권의 책을 참고하였으며, 색상은 1990년대 세척한 후의 도판을 참조하였다.

 

작가는 라파엘의작품이 있는 바티칸의 La Stanza della Segnatura나 화집, 사진등을 통해서도 일반인들이 깊이 감상하기 어려운 거대한 프레스코화를 원작과같은 프레스코기법으로 재현해서 “물론 원작과 비교할수는 없어도” 명작의 감흥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하고싶다는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