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AF 의 스케치 와 4일동안 지켜본 소감

전반적으로 KIAF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

이번엔 본인 전시도 아닌데 전시장 내내 KIAF 에서 죽치고 돌아가는 상황을 관람을 하였다. 그런데  경기가 떨어진것에 비례해서

관람객도 좀 줄었다는 느낌이 든다.작년에 비해 절반 정도의 느낌이 든다. 작품 팔리는 것도 훨씬 줄었다.돌아 나니면서 보니 팔린 표시도 줄어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갤러리들도 그렇다.

그래도 KIAF 가 우리나라 의 마지막 보루인데.. .무너져 가는 느낌이 든다.

난 이번 KIAF 에 출품 안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선우황 작가의 작품이다. 정통 프레스코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토포하우스 갤러리 부스이다.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 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병욱 작가의 작품을 열심히 설명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의 사진이 나온것을 보았는데.. 인상적이었다.

어디 갤러리 인지 모르겠다. 혹 아시면 댓글 달아줘요…조금 작품이 피카소 작품 필 나는 것같다.

해마다 비슷환 작품이 보이기는 한다. 그려도 그려도 항상 새로운 매력이 있는 작품소재이다. 갤러리 진선부스이다.

김영주 작가의 작품인데… 어느 갤러리 인지 또  모르겠다.

내가 좋아 하는 금색 꽃이다.

본화랑 작품이다.

 

갤러리 빛

이 부스 외국 갤러리 브스 로 기억하는데…

뉴욕에 있는 갤러리

형광등을 이렇게 배치 하였는데, 여기서 보니 멋있다. 근데 을지로에 조명 가게 매장에 있는것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확실히 한산한 느낌이 든다. 키아프가 이렇게 한산한 느낌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경주의 라우 갤러리 부스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을  프레스코 화 기법 그대로 사용해서 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