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있는 안정희 작가의  작업실인지 갤러리인지 모르는 곳을 방문 하였다.

오랬동안 제주도 우도에서 작업을  하였다. 최근에 제주국제공항 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마징가 포차라는 술집이면서 갤러리이고 또한   작업공간이기도 한  공간으로  이전하여 그 작업의 끈을 이어 가고 있다.

작업은 표현 작업매체를   아크릴과 수채화를 중심으로 하고있다.작업공간의 특성상 큰 규모의 작업을 하지 못한다.

주제는 주로 어릴적의  동심의 세계를 원색적 색체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림 스타일을 보면 얼듯 아동을 지도 하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작가 는 고사 한다.

그곳에는 그를 소개하는 빛바랜 잡지들이 지난 날의 기억을 되살려주고 있다.

안정희 작가는 부산대 조소과를 나와서 작업을 계속해왔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