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서적 출판 <그가 달려왔다> 라이브 전시를 책으로? 관객의 상상이 곧 예술의 이야기

현대미술창작기관 더 그레잇 커미션이 출간하는 라이브 전시를 책으로 옮긴 <그가 달려왔다> 출판했다.
<그가 달려왔다> 예술서적 단행본은 하나의 이야기를  현대미술 전시로 극화하며, 발전되어온  창작의 생각과 그 과정을 집필한 책이다.
이는 기존의 전시와 공연을 책 한권으로 읽으며 난해한 현대미술 전시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자 했으며,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에 대한 창작이 그냥 느낌대로 표현되는 막연한 예술이 아니라 실제로 참여한 창작가들이 어떠한 고민과 시간을 지나 이러한 작업을 선보이게 되었는지 밀접하게 교류하고자 이 책이 출판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