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갤러리는 이현우의 ‘오후 서너 시, 벽과 벽 사이’를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합니다.
서울문화재단 후원 작가로 선정된 신진작가들의 지원을 통해 <2019 누크갤러리 신진작가>로 선정된
이현우의 풍경은 사진으로부터 회화를 거쳐 또 다른 현실의 풍경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본 전시를 통해 이현우의 세밀한 시선으로 바라본 주변의 ‘일상이 회화로 전환되는 순간’을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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