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갤러리에서는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3일까지 정길영 작가의 개인전 <Suspicious Ceramic (수상한 세라믹)>을 개최한다.
정길영 작가는 도자의 중심지인 중국 경덕진과 한국을 오가며 도자를 이용해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대표적인 도예 작가다.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시그니처로 여겨지는 대표작인 사람 형태의 조각 시리즈와 함께 청화 회화, 물레 조형 작품 등40여점의 신작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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