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미술관은 6월 20일부터 7월 13일까지 김라연 《희망 상회》 & 박신영 《출구 없는 도로에서》 전을 개최한다.


김라연 작가는 OCI미술관의 2층에서, 박신영 작가는 1층에서 그간의 고민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회화 작업을 선보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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