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유산으로 남은 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오는 4월 19일(금) 14시 부터 3시간 동안 강원대 글로벌경영관 AMP 컨퍼런스 홀에서 앞으로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정체성과 행사 방향을 위한 ‘발전방안 토론회, <강원, 비엔날레, 그 새로운 시작>’를 개최한다.
이영철 교수(계원예술대), 최정화 작가, 권순석 대표(문화컨설팅 바라) 등 국내 시각예술 전문가 9명이 발제 및 토론으로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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