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18 Cre8tive Report》 OCI미술관에서 열린다.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 작가 일곱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는 전시, 《2018 Cre8tive Report》가 오는 1월 11일부터 3월 3일(휴일 포함 총 52일 간)까지 종로구 OCI미술관에서 열린다.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7기 일곱 작가 김푸르나, 나광호, 라오미, 박형진, 사윤택, 이현호, 허수영은 지난 4월부터 입주하여 꾸준히 활동 중이다.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의 주요 프로그램인 평론가 매칭, 작가 워크샵, VISITING ARTIST, OPEN STUDIO 등은 작가들에게 자기 작업 바깥의 새로운 경험과 창작 동기를 부여했다.

여기에 올해는 작곡가 그룹 ‘Soundouble’의 젊은 세 작곡가들과 입주 작가 간의 지속적인 미팅 및 협업 진행을 통해 시너지를 꾀하는 ‘빛과 소리의 조우’ 프로그램을 새로이 시도해, 자기 영역의 한계를 넘는 색다른 창작 경험을 제시했다. 이들 작곡가와의 협업 결과물은 전시장에서 실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세 작곡가의 창작 음악을, 전시 오픈 당일과 두 차례에 걸친 작가와의 대화 행사에서 연주자들을 초빙해 공연하는 실황 형태로 본격 공개한다.

이현호 창고공장 현수막에 채색 90×194㎝ 2017

김푸르나 복제된 신체- 움(Womb) 혼합매체(실리콘캐스팅, 경질우레탄) 가변설치 2017

 

라오미 라이거와 타이곤의 초상 순지에 분채,금박 180×360㎝ 2017

나광호 Cape Coat 캔버스에 유채 227.3×181.8㎝ 2017

 

박형진 8㎝의 녹조_강물은 다시 흘러야합니다 326장의 녹조 드로잉 각 21×29.7㎝, 8㎝의 아크릴 상자 2016-2017

 

周代焌 我們能改變世界 We could change the world 캔버스에 아크릴 25.5×17.5㎝ 2017

 

사윤택 땀 – 불 – 바람 – 공기 캔버스에 유채 32.1×68.3㎝ 2017

허수영 Forest12 캔버스에 유채 181.8×29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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