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뱅크굿디자인 어워드 ‘국가기술표준원장상’ 수상

국내 POS 솔루션 1위 기업 포스뱅크(공동 대표 은동욱, 엄기형)가 2017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GOOD DESIGN)’은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에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한 제품은 포스뱅크의 올인원 POS 장비인 ‘DCR’이다. 앞서 ‘DCR’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포스뱅크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국내외 전문기관으로부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포스뱅크의 ‘DCR’은 슈퍼 콤팩트 사이즈에 필수 기능을 모두 갖춘 혁신적인 올인원 POS 장비다. 실제로 A4 용지보다 적은 면적을 차지하여 계산대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10인치 터치 스크린과 3인치 고속 프린터, 카드 리더기를 탑재하여 매장 내 판매 시점 관리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모두 갖추었다. 또한 직관적인 UI를 제공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매장 환경에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포스뱅크 은동욱 공동 대표는 “DCR은 제품 설계 단계부터 사용 편의성과 심미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DCR과 APEXA G를 필두로 더욱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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