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미술관, 오원배 개인전

이번 기사 역시 미술관과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반영한 기사와

OCI미술관, 오원배(동국대 교수) 초대개인전

저의 현장 스케치 로 나누어서 게제 하였다. 이번은 당연히 현장스케치이다.

사진이미지  정확한 색감은 주체측에서 발표한 색감이 맞을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서는 정확해야 하지만 ,현장에서 느껴지는 상황에 촛점을 맞추어 이미지기사를 작성 하였다.

oci 미술관은  넓으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동시에 갖추어진 미술관으로 힘이 강한 오원배 작가의 그림과 어울리는 한쌍인듯하다.

이번 전시는 얼듯 보기에 장지에 채색으로 이루어진 작업이 많은듯하다. 따라서 작품 제작상 시간이 엄청 들어간 작업일듯하다.

장지에 책색 작업은 기본 밑 작업부터 무척 까다롭다.  묽은 아교 칠을 몇번이고 해야 한다. 유화작품의 기본 바탕작업에서 젯소 칠하는 것과는 아예 차원 부터 다르다.

그리고 그위에 채색부터 엄청 시간을 들이는 채색 작업이 기다린다. 물론 실수하면 그걸로 끝장이다. 유화는 수정작업이 무한하지만 , 장지 작업은 아예 안된다.

거기서 느껴지는 작품의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거기에 녹아들어간 작가의 감성과 생각과 어울려져서 이번 전시가 이루어 졌다.

가능한 포토 이미지에서 현장의 느낌을 최대한 가깝게 담아보려 노력했다. 직접 가보는것만 훨씬 못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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