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iaf 를 돌아보며

9월 21부터 24일 까지 개최되는 kiaf 2017 전을 돌아 보았다. 원래는 첫날 돌아 봐야 좋을 지 모르지만. 이번만은 일부러 토요일 보았다.

2017년 kiaf  는 경제 불황인지 몰라도 다른때보다도 좀 한산한 것 같았다. 아니 분명 그랬다.

전반적으로 자극성이 있는 작품들은 자제[?]을 한듯이 보였다.  일본 갤러리들의 작품들에게 그런 경향이 좀 보였는데 ,이번에는 완전 배제 되었다.

그리고 예년보다 떨어지는[?] 작품들은 확실히 안보이는 측면도 있었다. 반면에 좀더 눈에 띄는 작품도 없었던 것같다.

아마도 점점더 위축되어가는 경제 시장을 보여주듯  , 미술작품도 추위를 타는듯 보였다.

여기서 모든작품을 다 보여 줄수는 없다. 그러고 싶지만 여건이 힘들다..

필자의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눈여겨 볼만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작품들을 최대한 소개 해보았다.

급한 대로 이미지만이라도 보기를 바란다. 작가명과 갤러리명은 24일 올려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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