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바다미술제 작품들을 살펴보자.

전시주제 Ars Ludens: 바다+미술+유희
기간 2017. 9. 16 — 10. 15(30일간)
장소 다대포해수욕장
규모 11개국 41명(팀) 41점
전시감독 도태근(신라대학교 조형미술학과 교수)
구성 전시, 학술 프로그램, 부대행사

 

2017년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다대포해변가에서 바다미술제가 열린다.작품들은 대부분 현장작업을 하였으며 ,전시 개막일이 다가와서 강력한  태풍의 영향때문에 몇몇 작품 설치의 영향을 끼쳤다.

 

조 닐 <부산의 바다풍경>, 2017
합판에 코팅, 400×400×480cm

파울 슈베어(Paul Schwer), <부산의 빌보드 회화>, 2017
비계, 형광등, 아크릴 유리, 파이프 클램프, 금속제 클립, 650×300×500cm
페르보 <플로리다>, 2017
파이프 받침대, 아쿠아봉, 부표, 물놀이 용품, 가변크기

히로유키 시노하라 <대나무 만다라>, 2017
대나무, 철, LED, 800×600×250cm
조 닐

분커드 스리수카 <버팔로 보이>, 2017
철, 대나무, 천, 램프, 400×600×300cm

정택성 <화려한 폭탄>, 2017
철, 우레탄 도장, 220×510×600cm

셰인 브래드포드 <Agalma Two Halves>, 2017
전기아연도금강판에 우레탄 도장, 387×91×335cm

 

강인구 <바위, 바위를 만나다>, 2017
자연석(강돌, 조약돌), 1000×1000×270cm

돌의 운명 , 나의 운명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규모가 크고 무거워 ,애초에 바다미술제에 출품하고  기증할 것으로 여겨졌다.

개개의 돌이 여러 여정을 거쳐서 여기 왔고, 작가는 작품 돌과 함께  마치 분신처럼 새로운 여정을 하는 중이다.

리에이 션 <시소>, 2017
스테인리스 거울, 철, 목재, 500×124×203cm

박찬용 <동굴의 우상-푸른 코뿔소>, 2014
알루미늄 주물 위에 우레탄 채색, 720×180×285

오하시 히로시+하명구 <씨 큐브>, 2017
철판, 강화유리, 250×250×300cm

강효명 <행복의 성>, 2017
알루미늄 철재 새장, 태양열 외등, 야광페인트, 160×360×650cm

권정호 <시간의 거울 4>, 2017
스테인리스강, 380×330×500cm

동 슈빙 <구름 걷기>, 2017
철 파이프, 400×442×370cm

이기수 <빗자루>, 2017
철재 프레임, 대나무 빗자루, 500×300×1000cm

에리카 라이 <내가 존재하지 않는 모든 곳에는 완전한 어둠만이 지배한다>, 2017
철, 알루미늄, 나무, 플라스틱, 100×100×269cm


수이 리 <걸어가는 사람>, 2009
FRP, 스테인리스강, 300×160×120cm

홍원철
<기계화된 인간>, 2017  철, 200×300×300cm

<기계화된 푸들>, 2017철, 300×150×310cm

도영준 <여름의 조각>, 2017
스티로폼 위에 코팅, (320×100×430cm)×2

D-art, <어디로든>, 2017
혼합재료(철, 문, 합판, 전구, 페인트), 400×1400×800cm

미셸 뒤포르 <바람을 위한 병풍>, 2017
철, 천, (201.8×88.3×250cm)×3

페르보 <플로리다>, 2017
파이프 받침대, 아쿠아봉, 부표, 물놀이 용품, 가변크기

최성철 <바다를 가로 지르는 붓>, 2017
철, 자동차, 수지, 116×800×6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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