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컴퍼니 긱 기획 “젊은작가지원전 “

전시개요 전시제목 : 아트컴퍼니 긱 젊은작가지원전 “UNVEIL”
전시작가 : 김효진, 신새록, 윤혜선, 정유림, 조은혜
전시장르 : 회화
전시일정 : 2017.9.7.(목) -2017.11.19.(일) *11시-18시(화-토), 12시-18시(일,법정공휴일) 관람/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13-6 B1 갤러리 아트컴퍼니 긱

■ 전시내용 서래마을 방배사이길에 위치한 갤러리 아트컴퍼니 긱에서는 올 9월 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젊은작가지원전 “UNVEIL”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개인전의 경험이 적은 젊은 신진작가들을 발굴, 기획한 전시이다. 아트 컴퍼니 긱은 한국의 젊은 작가를 발굴, 양성, 후원하는 갤러리의 성격에 맞게 새로 다듬어진 공간에서 젊은 작가 후원전으로 재개관을 하게 된다. 이들 다섯 작가는 경희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창원대, 홍익대 출신 으로 출신학교 교수의 추천을 받아 전시가 기획되었다. 김효진 작가는 이화여대 출신으로 신예답지 않은 안 정감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주변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대상들을 화폭 안으로 가져와 그 에너지들을 상상하여 자유롭게 표현해내어 환상적이고 몽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홍익대 출신의 신새 록 작가는 시선이 머무는 길가의 다양한 사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한다. 성신여대출신의 윤혜선 작 가는 현대인 누구나 겪는 압박감과 불안감을 높은 수준의 완성도로 작품에 표현한다. 경희대 출신의 정유림 작가는 신인답지 않게 국내외 중소형 아트페어 참여도가 높으며 화려하지만 가볍지 않은 패턴과 컬러위주 의 사슴, 인형 등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작품을 한다. 마지막으로 창원대 조은혜 작가는 물을 소재로 한 작업을 한다. 물위에 햇빛이 반사되어 찬란하게 비추는 모습을 이미지화한다. 또한 일본과 독일의 베를 린 등 다양한 해외전시 및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작가이다. 9월 7일 시작하는 이번 기획전은 5명의 작가가 10여일의 기간 동안 개인전의 형식을 가지고 릴레이로 진행 되며 추석연휴기간동안 인터미션을 가지고 전시는 11월 17일에 막을 내린다. 전시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 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 오후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김효진_단 잠2(sound sleep2)_드로잉연작_2017_종이에 색연필,꼴라쥬_91x116.8cm

 

신새록, 문득 선명한 것, 65.1×45.5, 캔버스에 과슈, 2017

 

윤혜선_낮과 밤 사이_90x90cm_장지에 혼합재료_2017

정유림 「마차 탄 말」 2015. 장지에 채색. 72.5×60cm


조은혜, 물빛6_닥지에 채색, 은박_90.9×72.7cm_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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