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글로벌웹툰센터 개관 기념 ‘아트 인 스케치’ 전시 개최

대한민국 2 도시 부산은 바다, 항구, 산이 함께 어우러진 지리적 여건에 한국전쟁 피난 수도로서 다양한 삶과 이야기의 흔적을 품고 있는 독특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창작자들에게 아이디어 창고 같은 최적의 창작환경 도시라 있다. 이곳 부산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허영만, 윤태호 작가와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여 예술이 만화 그리고 웹툰 전시회아트 스케치(art in sketch) 8 31일부터 3개월간 부산글로벌웹툰센터에서 개최된다.

만화책 시대부터 현재의 웹툰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만화의 역사와 함께 해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만화 예술가 <식객> 허영만 화백과, 그의 제자로서 만화책 연재로 데뷔하여 웹툰으로 넘어온 만화책과 웹툰의 교두보를 대표하는 <미생> 윤태호 작가, 그리고 부산글로벌웹툰센터에 상주하게 웹툰 작가 17인의 이야기가 대중들과 만나게 된다.

 

전시회 아트 스케치(art in sketch) 열릴 글로벌웹툰센터는 잠재력이 웹툰 산업의 지원을 위해 부산시가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 부지에 건립 중인 국내 최초 1호의 웹툰 센터로서, 부산 웹툰 산업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기획되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글로벌웹툰센터는 사업비 20 (국비 15 , 시비 5 ) 투입됐으며, 작가 입주 공간(537.46) 시민을 위한 전시 웹툰 체험관(802.26) 갖추고 있다. 웹툰센터의 창작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세대 별로 골고루 지원하기 위해 중견 작가(6 12), 기성 작가(6 14), 신인 작가(6 12), 예비 작가(5) 18, 43 작가를 선발했다. 또한 이들은 전시회를 시작으로 센터에 입주하여 더욱 활발한 창작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시회는 이번 31일에 열리는 센터의 개관식을 기념하여 9 1일부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만화가이자 스승과 제자 사이인 허영만, 윤태호 작가의 최초의 원화 공개 전시와 입주 웹툰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전시회로서 지금껏 없었던 흥미로운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체험과 강연을 접할 있는 풍부한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어서, 매출 1조원 시대의 수많은 웹툰 소비자들에게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시에서는 부산 만화가들과의 협업도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7 초부터, 허영만 작가와 부산만화가연대 작가들이 계획을 논의했다. 부산만화가연대 배민기 대표는 존경하는 허영만 선생과 작업할 있게 영광이다. 부산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만들어 방법을 찾는 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주요 전시회의 구성 <허영만 > 7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1974 데뷔부터 지금까지, 식객, 타짜, 날아라 슈퍼보드 218 작품의 원본 만화책, 대표 만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스케치, 데생 원본 작품 150, 작가의 유머 넘치는 그림일기, 허영만의 만화가 영화 · 드라마로 발표된 작품들이 있으며, <윤태호 >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공포와 인내의 문하생 시절 스케치, 뎃생 150,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작품 웹툰 11억뷰, 단행본 200만부이상 판매된 미생, 천만 관람객 내부자 대표 만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설국열차 프리퀄 웹툰의 스케치 원본 공개, 윤태호의 만화가 영화 · 드라마가 작품들 그리고 <웹툰 작가 >에서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상주 작가 17인의 흥미롭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들과 함께 직접 캐릭터도 만들어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만화가에 대해 다양하게 체험할 있는 <체험 > 윤태호 작가 해외 만화 전문가 초청 강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전시공간에서는 부산 만화 역사, 만화 창작의 배경이 , 웹툰과 영화의 관계 등의 주제도 소개한다.

 

한편, 최근 허영만 화백은 실전 주식 투자 만화 ‘3천만원연재를 시작했다. 로보어드바이저(로봇과 투자전문가의 합성어)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직접 투자에 참여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만화와 달리 스토리가 연속되는 만화를 그렸다 치열한 주식시장의 생동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윤태호 작가 역시 지적호기심이 강한 시대에 맞는 만화 오리진 연재 중이다. 부산전시에서는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오리진시리즈 보온편의 단행본 발매에 맞춰 8 31 3시에 있을 개막식 행사 이후 현장 판매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사를 관통한 스승 허영만 화백과 사회를 관통한 제자 윤태호가 자리에서 만나 색깔이 틀린 작가의 공동 전시로 사제간의 묘한 경쟁심리도 느낄 있고, 작가의 스토리텔링 기법만 안다면 어느새 관람자 모두는 이야기꾼이 있을 것이다.

 

사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만화가이자 스승과 제자 사이인 허영만(), 윤태호() 작가가 최초로 원화를 공개하며 전시에 참가한다.

 

[장소 일정]

전시 장소 : 부산 문화컨텐츠컨플렉스(BCC) 글로벌 웹툰센터 전관

전시 기간 : 2017 9 1 ~ 1112 (평일 11~19, 주말, 공휴일 10~20)

 

 

 

About chief editor

다양한 문화 예술의 ARTNEWS 입니다. 보도 수신 은 editor@artnews.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