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펀딩과 사전제작지원 공모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www.nemaf.net, 집행위원장 김장연호)이 보다 많은 관객들과 함께 네마프를 즐기기 위해서 크라우드 펀딩을 개설했다.

오는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텀블벅’과 함께 펀딩 프로젝트 (https://tumblbug.com/nemaf2017)를 개설해 1만원부터 자유롭게 후원에 참여하면 포스터, 초대권, 각종 기념품 등을 리워드로 제공한다.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는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측은 “영화와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을 담은 대안영상예술을 네마프에서 마음껏 즐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텀블벅 프로젝트와 함께 네마프는 신진 감독과 작가들을 위한 ‘뉴미디어 대안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공모도 지원한다.

 

범람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배제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은 작품,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 등이 포함된 새로운 작품 등을 주제로 7월 23일까지 공모접수를 받는다. 공모된 작품은 1차, 2차 심사를 거쳐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폐막식을 통해 발표된다. 공모접수는 네마프 사무국 02-337-2870(plan@igong.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미디어 대안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

■ 지원대상

  1. 대안적 시각이 담긴 영화·영상예술 작품
  2. 1편 이상의 단편영화 또는 영상예술 작품 제작 경험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3. 인권 · 젠더 · 예술 감수성이 포함될 수 있는 작품 등

 

■ 지원금액: 제작비 지원 편당 200만원

 

■ 일정 및 공모접수 7월 23일까지 지원신청서, 시놉시스 이메일 접수(plan@igong.org)

 

■ 문의: 네마프 사무국 02-337-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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