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갤러리, ‘나무 일상을 만나다 展 ‘ 개최

오는 2017년 7월 18일~28일 세미갤러리는 남양주시 목공교육협회와 함께 ‘나무 일상을 만나다 展 ‘을 동대문구 소재 세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교류협회에서 주관하며 세미갤러리에서 후원하여 이루어진다.

 

남양주시 목공교육협회 이룬나무(신지현 작가) 는 나무라는 소재를 가지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가장 창의적이며 진취적 사고를 유발하고 우리의 심성을 맑게하는 행위로 해석하여 일상속에서의 자연스런 창의적 목공활동으로 우리 생활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남양주시 목공교육협회 이룬나무 전 여름시즌 ‘나무 일상을 만나다 展’ 에서는 김경미, 신지현, 심영자, 이은지, 정영심, 정호영, 최희령, 최길림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주관인 세미갤러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 재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비영리 단체로 한국의 우수하고 예술성 있는 미술작품의 세계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미술 발전에 초석, 청년작가들을 육성하여 미술작가들이 창작의지와 열기를 살려 미술작가들이 창작의지와 열기가 배가되도록 계속해서 정진 하고 있다. 본 전시에서 세미갤러리는 남양주시 목공교육협회와 함께하는 ‘나무 일상을 만나다 展 ‘을 통해 신예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 신진 작가들의 육성을 목표로 하였다.

전시는 7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오픈식은 7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글 : 세계미술교류협회 큐레이터 이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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