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김수자, 함경아, 양혜규, 아트바젤 홍콩 아티스트 토크 참여

국제갤러리의 김수자는 2017년 3월 24일 아트 센트럴 (Art Central) 아트페어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는 아티스트 토크 프로그램  The Dimensions of a Needle: A Conversation with Kimsooja에 참여한다. 홍콩의 비영리 재단인 Asia Society는 아시아 내 현대미술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가들과 미술계 전문가들을 위해 아트 바젤 홍콩 기간 동안 특별한 갈라 행사인 <Asia Art Awards Hong Kong>을 개최하며, 김수자는 올해 Asia Arts Awards 수상자 네 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아티스트 토크는 아트 센트럴과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협력으로 마련된 <TALKS x ASIA SOCIET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김수자는 신체와 기하학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빛이라는 소재를 능숙하게 다루어 온 작가의 작품세계와 작업에 대한 맥락을 소개할 예정이다. 모더레이터로는 호주 MAAP(Media Art Asia Pacific)의 디렉터 김 메이챈 (Kim Machan)이 참가한다.
 함경아, 아트바젤 홍콩 인카운터스 설치전경, 2016

UBS Talks

참여작가: 양혜규, 함경아
토크일정: 2017년 3월 22일 수요일 오후 3시 – 3시 30분 (함경아)
2017년 3월 22일 수요일 오후 4시 – 4시 30분 (양혜규)
주최기관: Union Bank of Switzerland (UBS)
행사장소: 홍콩 컨벤션 센터 (HKCEC) UBS 라운지

국제갤러리의 양혜규, 함경아는 제 5회 아트바젤 홍콩 기간 중 스위스 연방은행 (이하 UBS) 라운지에서 개최되는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UBS는 1994년부터 아트바젤과의 협업 하에 스위스 바젤, 미국 마이애미비치, 그리고 홍콩에서 개최되는 행사마다 금융권과 예술을 연계하는 중요한 행사들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아트바젤 홍콩에서는 홍콩 컨벤션 센터 내에 위치한 UBS 라운지에서 삼십 분 동안 작가, 주요 예술기관 관계자들, 영향력 있는 미술계 인사들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UBS 토크를 개최한다. 작년 아트바젤 홍콩 인카운터스 섹터에 참가한 함경아는 VIP 오프닝 날인 22일 3시부터 올해 동일한 섹터에서 작품을 소개하는 티베트 출신 작가 Gonkar Gyatso와 함께 자신들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국제갤러리 대외협력팀의 전민경 디렉터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이어 양혜규는 오후 4시에 2018년 제 21회 시드니 비엔날레 예술감독 Mami Kataoka와 함께 홍콩의 유명한 레스토랑 겸 미술전시장 Duddell’s에 출품되는 그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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