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이배 ,’단색다감 單色多感’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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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Wind of Tree, 70x70cm,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Canvas, 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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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Who likes yellow, Epoxy resin. Acrylic color, 22x78cm 2015

 

갤러리 이배에서는 2016년 10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김현식, 장희진, 티모테 탈라드의 ‘단색다감 單色多感’展을 개최한다. 두 가지 색만으로 대상과 배경, 그리고 그 사이 공간을 표현한 장희진의 작품과 한 가지 색채를 주제로 한 독창적인 제작방식의 김현식, 티모테 탈라드의 작품을 통해 제한된 색채가 전해주는 각기 다른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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