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er Art Space:Making Classes: Jiminy Solo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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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2016년 10월 8일(토) 오후 5시
오프닝 퍼포먼스: 저녁 6시 <태극권 >퍼포먼스_홍승직(중문학자)
 
전시기간:  2016 10 8일 – 11 5
                화-금 오전 10시 – 오후 6 /  오후 12시 – 오후 6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수업 퍼포먼스: 10월 15일 토요일 저녁 6시 <한시 낭독>_홍승직(중문학자)
퍼포먼스 문의:  thingidontknow@gmail.com 
전시장소:  코너아트스페이스(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80-6 제림빌딩 1)
  
오시는 :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5 출구 바로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the opening reception of <Making Classes: Jiminy Solo Exhibition>.
 
Opening Reception    Saturday, Oct. 8th, 2016, 5pm
Opening Performance   6pm,  <Tai Chi (Chuan)>_Prof. Hong, Seung-Jic(Chinese Literature) 
 
Schedule    Oct 8th-Nov 5th, 2016
                   Tue-Fri 10am-6pm, Sat 12-6pm
                   Closed on Sun, Mon & public holidays
Performance   Oct 15th(Sat), 2016, 6pm
                       <Reading Chinese Poem>_Prof. Hong, Seung-Jic(Chinese Literature)
Venue        Corner Art Space
                  (1F, Jelim Bld., 580-6, Sinsa-dong, Gangnam-gu, Seoul) 
 
Direction    Exit 5 Apgujeong Sta.(Line 3) 
 
Tel. 070.7779.8860 
청소년기에 제도 교육을 거부하고 학교 시스템 밖에서 배움을 자기주도적으로 지속해왔던 지민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간 교육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과 문제 제기, 교육 현실에 대한 진단에서 출발한 작업들을 선보입니다. 동시대 미술에 관한 레퍼런스를 끌어들이며 설명자의 세계관이 지어내는 허구를 보여주는 설치작업과 함께 고대 중국에서부터 비롯된 수수께끼 같은 학습법을 통해 관객들이 저마다 해석 혹은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을 야기하는 수업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미성숙한 존재들을 끊임없이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기성세대의 기만성과 폭력성을 들춰내며 발칙하고 도발적으로 관습과 형식을 비평하는 소설을 낭독하는 퍼포먼스가 영상으로 소개됩니다. 
 
작가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단행본 및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인 잡지  <GRAPHIC> 편집자를 거치며 문학에 열정을 가지고 시와 소설 쓰기그림 그리기모빌 만들기를 병행하며 미술 활동을 시작했다대표작으로는 서귀포 빈집 프로젝트 과정을 기록한 단행본 <바람이 말해요여기 왔다고>-에쎄, 2009, 책읽기 경험을 협업을 통해 풀어낸 다원예술 프로젝트 <오필리아의 모험> –갤러리 팩토리, 2010,  <오필리아의 모험> – IFC 영구 설치물, 2012, <Emerald Drop> – LH 신사옥 영구 설치물, 2014, 그만둔 고등학교를 다시 찾아 교실 및 유휴 공간에 작품을 설치한 <숲의 고리> –진주제일여자고등학교, 2015 등이 있다.   www.anam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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