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부산 비엔날레 에서의 노부코 츠치야(Nobuko Tsuch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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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 에서 일찍 부산으로 출발하여 부산 비엔날레 고려제강 수영공장 에 도착하였을 때 제일 처음 눈에 띄인 작가다.

노부코 츠치야(Nobuko Tsuchiya) 가   프레스 오픈 전날 마지막 전시 작품을 손질하고 있었다.

이 작가가 눈에 들어 온 이유는 우선 두가지가 있다. 우선 첫째는 조각 작품에서 일반적으로 전통적(?) 방법으로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기초작업을 실리콘으로 했는지 흙작업을 했는지는 처음을 보지 못하여서 모르겠지만  [석고와 흙이 얼듯 눈에 안뜨는것으로 보아 실리콘 작업인듯 하다] 순수 열정 그대로를  읽을 수 있었다.

두번째는 미술학교  실기장에서 묵묵히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 순수한 학생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작품이 가장 좋아 힘이 넘칠때가 학부 졸업전 때로 보인다. [순전히 주관적] 그때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그대로 볼수 있었다. 작품의 제목은 ” the beginning of time ” 이다.

작품에 대한 생각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Thanks !  Nobuko Tsuch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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