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희 감독의 신작 <빈 방>이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한국 작품 최초 그랑프리 수상

DIRECTOR_JEONG Dahee정다희 감독의 <빈 방>이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라 불리우는 히로시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심사평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뒤 공허한 장소를 표현한 작품으로 섬세하고 세련된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히로시마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로 그랑프리를 받으면 아카데미 후보 자격이 생긴다. <빈 방>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인디애니페스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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