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오를랑 회고전 열린다.

성형수술 퍼포먼스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오를랑. 1947년 생 프랑스 작가  오를랑 은 자신의 신체와 생명을 조작하며 창조의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  인간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최첨단 기술 시대의 예술을 탐색하는 50 년 두께의 오를랑 회고전이 2016년 여름 성곡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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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심으로 몸을 옷처럼 갈아입을 수 있기를 바란다”
-오를랑
성곡미술관은 성형수술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오를랑  회고전을개최한다 . 오를랑 작가는1947년 생으로 현재  프랑스를  대표하는 생존 작가 중 한 명이다 .  완숙의 경지에 도달한 오 를랑 작가는 시대와 사회가 그 구성원이나 타자에게 가하는 억압된 시스템 속에서 작가 자신의  신체와 생명을 조작함으로써  자유와 창조의 가능성을모색한다 . 나아가 오를랑의 예술세계는 현대 산 업과 기술 사회와 인류의 역사 , 전 지구적 문화 ,  그리고 인간을 넘어  동식물계 , 어쩌면 생명 창조 의  초기까지 그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 진실로 대단한 인간 상상력의 모험이자 탐사 작업이라 할 수 있겠다 . 이러한  상상력을 통해서 오를랑은 기술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이 인간으로 남아 있고 , 기술의 주인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음을  증명할 것이다 .

비디오 인스톨레이션  , 3D ,아바타의 증강현실  , 게임 등 테크놀로지로 표현된 전시는 신작 영상 11 점을 비롯해 비롯해1966년 작품을 필두로  현재까지의 영상 , 사진 ,  입체작품들로 입체작품들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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