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아키,잉고 바움가르텐[ Ingo Baumgarten ]의 개인전을 개최

아뜰리에 아키는 3월 4일부터 4월 9일까지 독일 출신 작가의 잉고 바움가르텐 Ingo Baumgarten 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잉고 바움가르텐은 독일을 비롯해 프랑스, 일본, 대만 그리고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 및 거주 경험을 통해 다문화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각 사회와 시대의 건축물에 담긴 정서를 회화로 표현한다. 작가는 주변 환경에 대해 먼저 자각하며 동시에 지각되는 대상을 작품의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SAMSUNG CSC

SAMSUNG CSC

신작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 <Perception>에서는 기존의 건축양식의 변화를 담는데에서 나아가 우리 주변에 있지만 주목 받지 못한 대상이나, 인식하지 못하는 곳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건축가나 디자이너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 지거나 끊임없는 수정을 통해 다양한 색감들이 이루어내는 조합의 아름다운 사물에 집중하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지각된 여러 가지 요소들을 대상의 기능, 형식 그리고 색감들의 조합을 분석하고 관찰하여, 대상을 선택함으로써 형태와 색감을 구성과 관계들이 현재 우리가 거주하는 사회를 형성하고 파악하며, 지각하는 대상의 시각적 차이에서 오는 새로운 문화적인 관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시   제목 :    Perception
전시   장소 :    아뜰리에 아키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1층)
전시   일정 :    2016. 03. 04 (금) – 2016. 04. 09 (토)
참여   작가 :    잉고 바움가르텐 Ingo Baumgarten
출품   작품 :    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