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을 아쉬워하는 마지막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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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을 아쉬워하는   마지막 따스함!  서대문에서 충정로 사이의 거리다. 11월 가을의 마지막분위기인듯하다.

날은 좀 따스하다 못해 더운 기운도 좀있었지만 11월5일을 생각하면 추워서 벌벌떨날도 얼마 안남은듯하다. 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 의 가로수 분위기를 떠나보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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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열매가 탐스럽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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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앙상해질 은행 나무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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