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라이트, 이용대 선수와 새로운 컨셉의 광고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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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윙크보이’ 이용대가 성숙한 가을 남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용대는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 “기적보다 기본의 힘을 믿는다”며, “운동도, 건강도 기본이 탄탄해야 오래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난 8년간 어머니가 챙겨주시는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꾸준히 섭취해 식사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고 있다”고 전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팀 최정아 부장은 “뉴트리라이트와 오랜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이용대 선수는 씨앗부터 완제품까지 전 제조 과정에서의 까다로운 관리를 통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 하려는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철학을 본인의 치열한 자기 관리를 통해 그 누구보다 잘 대변해주고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스포츠 스타이니만큼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뉴트리라이트가 지닌 ‘기본이 중요하다’는 핵심 가치를 널릴 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대 선수는 지난 2007년 ‘팀 뉴트리라이트’로 선정된 후, 실제로 약 8년 동안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팀 뉴트리라이트’는 뉴트리라이트의 글로벌 피트니스 프로젝트로, 국내외 뛰어난 스포츠 선수들에게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후원하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이들이 적절한 영양을 섭취해 최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용대 선수는 특유의 철저한 자기관리로 단 한 번의 흔들림 없이 지난 몇 년간 톱 랭킹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 스타다. 2003년 최연소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된 후,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국민들에게 깜짝 우승 선물을 안기며 윙크 세레모니로 많은 팬 층을 보유하고, 지금까지도 꾸준한 연습과 자기관리를 통해 세계 정상급 랭킹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덴마크 오픈 슈퍼 시리즈 프리미어에서 복식 3종목을 석권하며,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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