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청량리점,”살아있는 명화 – 이이남 개인展”을 개최한다.

롯데갤러리 청량리점은 개관 5주년을 맞이하여 “살아있는 명화 – 이이남 개인展”을 개최한다. 이이남은 회화∙오브제와 미디어의 결합을 시도한 디지털 영상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다양한 작품시리즈 중에서도, 동서양 거장들의 명작들을 사운드와 움직임이 접목된 디지털 영상으로 재창조하여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사진과 영상 총 30여점이 출품된다. 그가 재창조한 명화들은 단순히 과거의 것을 차용하는 것이라기보다는, 탁월한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면한 현실 혹은 기발한 상상력을 담아낸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내었다. 현대의 디지털 감성으로 재탄생한 명화들을 통해 미디어 아트의 색다른 감동을 느껴볼 수 있다.

noname01

● 이 이남 (1969, 전남 담양)
2013 조선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 수료
2011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과정 수료
1995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학과 졸업
삼성전자 전속협찬작가, 광주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준비 자문위원, 한국유네스코위원 홍보대사, 2013광주미디어아트 페스티벌예술감독, G20서울정상회의선정작가, K-ART프로젝트선정작가, UN-UNIVERSIADE EPICS FORUM선정위원, 2014 동아시아문화도시 영상감독, 예일대∙고려대∙서강대학교 특강,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강의 등

About Jongsam Kim

다양한 문화 예술의 artnews.me 입니다. 보도 수신 은 editor@artnews.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