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광복점에서는 포근한 동화 같은 『김한나의 개인전 – 기막히게 유창하게』展을 개최한다.

롯데갤러리 광복점에서는 포근한 동화 같은 『김한나의 개인전 – 기막히게 유창하게』展을 개최한다. 몽환적이면서 동화같은, 토끼가 주인공인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한나작가의 신작과 함께 한다. 이번 개인전에서 환상이자 분신인 토끼와 작가의 일상 이야기를 그린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에 등장하는 작가와 토끼는 10년이 넘게 동거(?)를 계속 해오고 있으며 서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을 공유하며, 잠을 자거나 놀이를 하는 등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덜트(Kidult)적인 요소가 강한 작가는 토끼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그렇게 얻어진 경험들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롯데갤러리에서의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김한나작가 특유의 파스텔계열의 색감으로 순수하고 꾸밈없는 본인의 정서가 그대로 담겨져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 시 명:『김한나 개인전 – 기막히게 유창하게』展
참여작가:김한나
전시기간: 2015 년 7월 29 일(수) ~ ) ~ ) ~ 8월 19 일(수), 22 일간
전시장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2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T. 678-2610
관람시간: 평일-10:30~20:00 / 주말(금.토.일)-21:00까지

artnews
능숙한 잠 oil on canvas 24.2×34.8x4cm 2015

artnews2
길게 생각하기 생각하기 oil on canvas 60.7×80.4x4cm 2015

artnews4
다각화 oil on canvas 53×33.3x2cm 2015

artnews1
그동안 우리가 우리가 모은 게으름 게으름 oil on canvas_27.5×27.3x4cm_2015

김한나 (Kim Han na )
19 81 년 부산 출생
학력
2007 부산대학교 부산대학교 미술대학 미술대학 졸업
개인전
2015 기막히게 유창하게, 롯데갤러리, 서울, 부산
2014 손 끝으로 모은 까다로운 순간들, Space K, 서울
2012 일상생활의 승리,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2011 게으름의 발전, Corner Gallery, 서울
2008 다녀왔습니다,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2007 아라리오 갤러리, 베이징, 중국
2006 한나의 괜찮은 하루, 대안공간 루프, 서울
2005 한나의 그림과 서진의 이야기, 대안공간 반디, 부산

About Jongsam Kim

다양한 문화 예술의 artnews.me 입니다. 보도 수신 은 editor@artnews.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