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오뉴월 , 홍진훤 개인전_마지막 밤(들)

스페이스 오뉴월에서는 5월 29일부터6월 20일까지 홍진훤 개인전 <마지막 밤(들)_Last nights>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반복적으로 촬영한 사진을 통해 고속도로의 조그만 틈인 휴게소에서조차 온전한 쉼을 얻지 못하는 오늘의 삶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포스터_웹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