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3대쇼 ‘크레이지호스 파리’ 워커힐시어터에서 열려

아트퍼포먼스 ‘크레이지호스 파리(CRAZY HORSE PARIS)’가 2015년 4월 21일부터 오픈런으로 펼쳐진다.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W&FUN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쇼로, 52년 역사를 자랑하는 SK네트웍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워커힐시어터’에서 펼쳐진다.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물랑루즈(Moulin Rouge)’, ‘리도(LIDO)’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3대쇼로 손꼽히며, 이번 공연은 창립 65주년 기념 해외투어로 전세계 수많은 후보도시 중 치열한 경쟁에서 선정된 한국, 서울에서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 1951년 파리 샹젤리제에서 탄생한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전위적 예술가 알랭 베르나댕(Alain Bernadin)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여성의 순수한 피부 위에 다양한 빛과 영상을 입혀 심미적인 안무를 더해 몸이 마치 움직이는 캔버스처럼 보이는 예술작품으로 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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