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이배: FEAST of EDITION 展 [천경자, 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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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이배는 판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1회 판화로서만 구성되는 ‘FEAST of EDITION’전을 기획하였다. ‘꽃과 영혼의 화가’라 불리며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주도했던 천경자 작가의 ‘내 생에 아름다운 82페이지’ 출간을 기념하여 작가의 뜻에 따라 2006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정 제작된 판화와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가이자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사후판화시리즈 중 하나인 Flowers (Sunday B. Morning)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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