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erArtSpace] Shower Tour: Andrea Éva Győri 안드레아 에바 교리

Shower Tour : Andrea Éva Győri  

샤워 투어 : 안드레아 에바 교리 개인전

오프닝    2015년 1월 9일(금) 오후 5시

일  정    2015년 1월 9일 – 1월 31일

          화-토 오전 10시~오후 6시/일, 월 휴관

장  소    코너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80-6 제림빌딩 1층)

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5번 출구 바로 앞

2015코너아트스페이스가 준비한 첫번째 전시 <Shower Tour: 안드레아 에바 교리 개인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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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샤워 투어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내 머리영혼과 정신을 깨끗이 씻어 한명의 좋은 인간으로또한 좋은 예술을 생산하는 아티스트로 거듭나려 한다내 스스로 충분히 깨끗하다고 느낄 때 까지 샤워할 것이다전 세계에 나의 샤워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샤워 공간을 제공하는 사람은 내가 샤워하는 모습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할 권리를 가지며나는 샤워 공간 제공자의 사진과 동영상 속에 기록된다제공자의 이름과 장소가 내 작업의 제목이 된다.

샤워 공간을 제공할 분은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주길 바란다.

+82 (0)10 7368 1331 / +49 176 684 722 92 

안드레아 에바 교리

  

작가소개:

안드레아 에바 교리는 헝가리 태생으로 독일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퍼포먼스 작가이다슈트가르트 대학에서 크리스티앙 얀코프스키Christian Jankowski와 마이크 부셋Mike Bouchet의 지도로 비디오아트와 퍼포먼스를 공부했다. 2012년부터 5년 동안 독일문화원의 월드투어 장학금 지원으로 전세계를 다니며 <샤워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바덴부르텐베르그 Baden-Württemberg 재단의 장학금을 받아 서울에 머물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현재까지 진행해 온 샤워투어를 담은 영상을 선보인다카셀 도큐멘타 13, 베니스 비엔날레헝가리 파빌리온과 독일의 다양한 전시 공간에서 폴 매카시Paul McCarthy, 요한 홀텐Johan Holten를 포함 예술계 인사들이 제공한 샤워 투어는 한국에서도 계속된다.

  

I decided to go on Shower Tour. I would like to be a good person and the most laborious artist by washing my head, soul and mental clean. I will take a shower until I feel clean myself. Please provide me a shower possibility. If you let me to take a shower in your bathroom, in return you can take a picture of me as a thank-you and your name and the place would be the name of the work. Please contact me the number below:

+82 (0)10 7368 1331 / +49 176 684 722 92 

Andrea Éva Győri

About the artist:

Andrea Éva Győri  was born in  Budapest, Hungary (1985),  studied in Stuttgart by Christian Jankowski (head curator of the Manifesta 11 in 2016) and Mike Bouchet in ABK Stuttgart, Germany. She works in her artistic practice with issues like society problems, acceptance and rejection in the society as an individual (or) as an artist. In her practice she often does research or makes critics in different sarcastic and humorous ways, about questions that are actually problematic for our behaviour, phobia in private life and in the society, like mental and physical fears of things as viruses, cancer or shame of sexuality. She works with different mediums like video, performance, drawing and installation. Győri won the DAAD-Award, 2011-Akademy scholarship ABK Stuttgart, 2014 Competition of current German video art Your Skin Makes me Cry, / Exhibition world tour between 2015-2019 in Goethe Institutions Internationally. Andrea Éva Győri currently lives in Seoul with an artist scholarship from the Baden-Württemberg Foundation.

 

About Jongsam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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