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8일 십자가와 패션의 만남 ‘펀 앤 퍼니 아트 엑시비션’ 개최

크로스 아트(CROSS ART)와 패션 아트(FASHION ART)를 주제로 기획된 전시 ‘FUN AND FUNNY ART EXHIBITION(펀 앤 퍼니 아트 엑시비션)’이 오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 디자인센터 제3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재미있고 특이한 컨셉 아트 작품들을 모아 문화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인 ‘FUN AND FUNNY Art 프로젝트는 월드 베스트 아트 전시회로 패션 관련 item을 다룬다. World Best Art exhibition은 1990년대 후반 이벤트 프로젝트 기획연출자인 황현모 감독에 의해 문화수입 돼 서울을 비롯한 지방 5개 대도시에서도 개최된 바 있다.

‘World best art exhibition’ 프로젝트는 전세계 유명 아티스트들과 패션디자이너들이 패션아이템을 주제로 유머와 즐거움, 재치를 곁들여 재창작한 팝아트와 오브제 작품들을 수집해 조직된 콘텐츠로 처음엔 이태리의 밀라노를 출발로 유럽 전지역은 물론 전세계 대도시의 명소에서 순회전시를 하고있다.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 기획·연출을 하고 있는 문화사회적 기업인 주식회사 로운의 황현모 대표는 “당시 World Best Art exhibition 한국투어 경험을 되살려 보다 더 부가가치가 높고 브랜드 가치가 있는 문화예술관련 Art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첫 아트 프로젝트로 ‘FUN AND FUNNY ART EXHIBITION’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FUN AND FUNNY ART EXHIBITION’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재치는 물론이고 유머와 즐거움이 더 높은 예술성이 있는 작품들을 추가 수집해 나가며 관련 작품의 콘텐츠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펀 앤 퍼니 아트 엑시비션은 크로스 아트와 패션 아트 장르 뿐 아닌 최근 트랜드와 호흡을 맞추고 시대의 흐름을 잘 반영한 테마 아트작품들을 공모를 통해 수집, 국내외에 흥미로운 콘텐츠로 순회 전시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크로스 아트 아이템(CROSS ART ITEM)은 대중들과 더 많은 문화적 소통을 필요로 하는 기독 문화 콘텐츠의 상징인 십자가에서 얻어진 영감을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들이 많아 그와 관련된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국 순회전시 등 협업 가능한 문화콘텐츠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전시장 위치와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031-788-7070(코리아디자인센터)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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