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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2014 공예트렌드페어』가 12월 18일 오전 11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식을 진행했다.

오늘 열린 개막식에는 최정철 KCDF 원장을 비롯하여, 홍보대사 지진희와 송경아, 영국 공예청장, 각국 대사 등 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공예트렌드페어의 개막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지진희와 송경아는 직접 만든 공예 작품들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축제는 정말  개개인 공에작가부터 , 학교 학과 , 갤러리 ,단체  심지어 주한 외교대사관까지 다양한 그들의 솜씨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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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대흥면의 느린손 협동조합 의  전통 적인 서민의 생활용품 이 눈길을 끈다.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하게 다가오는 정취가 눈에 들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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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영 작가의 빈티지 스타일의 예쁜시계 부스가  가 소소하게 한구석을 의미있게 차지하고 있다. 하나나 하나  고풍스러운 정성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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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작가의 오르골이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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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진 작가의 부스에서는   재미있고 다양한 천 공예로 옷걸이 , 장식장 등 회색조의 고급스런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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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UM 에서는 변승효 작가와 이강효 작가의 작품이 선보인다. 회화적 조형성을 갖춘 공예작품이 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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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플라넷 에서는 이재준  작가와 강경연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토속적인 질감과 색체에 이집트 벽화의 조형적 요소를 가미한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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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갤러리 의 부스는 마치 데코샵을 연상시키는 듯한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들고 나와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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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온 ‘SARAH MYERSCOUGH GALLERY’는   은은하면서 고풍스러운 나무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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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예 전공이 있는 학교에서의 참가는 그 신선함과 도전성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신선한 자극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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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iers D,art  De France  의 부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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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예술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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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pue CComaque 부스로서 십장생을 이용한 캐릭터 캐주얼 로 의류 악세사리  가방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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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고 있다. 하나 하나 살펴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보면 볼수록 그들의 깊은 향기에 빠져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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