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청량리점은 프랑스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 & 리사』의 전시를 개최한다.

롯데갤러리 청량리점은 연말연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사랑스럽고 따뜻한 화풍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랑스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 & 리사』 의 전시를 개최한다.
가스파드 & 리사』는 아동도서 작가 안느 구트망과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부부가 공동으로 만들어 낸 그림책에서 탄생한 캐릭터로서, 그들이 주인공인 책들은 1999년 프랑스에서 첫 출판을 시작으로 일본, 영국, 독일, 미국, 한국 등 전세계 15개 국어로 번역되어 출판되고있다. 독특한 유화 그림체와 따뜻한 색채가 주는 매력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일본을 중심으로 많은 캐릭터 아트 상품도 개발되면서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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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동화책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가스파드 & 리사』의 다양한 에피소드 삽화 40여점들이 전시 된다. 삽화속 가스파드와 리사는 에펠탑, 루브르 등 파리 곳곳을 여행하거나, 집안에서 청소와 요리를 하고, 스포츠를 즐기는 등 도시에 사는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그대로 보여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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