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의 국제시사만화가 “이원수 의 ‘독도 512’ 영화 제작지원을 위한 기획전시회”

뉴욕타임즈의 국제시사만화가 이원수의 의미있는 횅보!

이원수 만화가의 독도 512’ 영화 제작지원을 위한 기획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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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시사만화가로서 정통성를 잇고 있는, 아시아에서 몇 안 되는 이원수 만화가의 전시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다름 아닌 광복70주년이 되는 2015년에 개봉될 ‘독도 512(영화)’를 후원하기 위해서 22년간 뉴욕 타임즈 및 세계언론에 시사만화를 연재했던 원화를 처음으로 특별전시하기 때문이다.

이원수 만화가는 오랬동안 전세계 정치인,경제인,언론인,문학인,종교인들의 이슈(현재 노벨평화상 수상자 5명( Kofi Annan, Jimmy Carter, Vaclav Havel, Henry Kissinger, Mohammad Yunus)을 위시한 Queen Elizabeth 2세 등 57명의 국제적인 인사들이 소장하고 있음.)를 다루면서 국제시사만화가로서 입지를 굳혀온 인물이다. 이번 전시회에 임하는 이원수 만화가는 80이 넘는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마음은 청년과도 같이 열정을 토해내고 있다. “독도는 신라 지증왕13년(서기 512년)이후 대한민국의 행정구역으로 실효 지배를 하고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전세계인이 갈망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영화는, 독도를 소재로 1,500여년만에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극영화로서 5,000만 국민을 넘어 전세계 70억 인구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하고 있다.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북앤더빈스톡(이원수 만화가의 마스터 에이전시)의 박기양 대표는 “독도수호영화사(김단우 감독)가 제작하는 ‘독도 512’ 영화는 21세기 전세계가 염원하듯이 분쟁이 아닌 평화를 지향하며, 역사 왜곡이나 날조가 아닌 과거 역사의 정확한 역사관과 함께 더불어 앞으로 동북아의 중심 국가들 답게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길로 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뜻깊은 영화라면서 전시 작품이 잘 판매되어 제작지원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뜻을 가지고 동의하며 이번 전시 공동 주관, 주최를 맡고 있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여운미 회장은 “2008년 전 미국 대통령인 부시 내외가 방문했을 당시 고액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이번 전시회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특별가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좋은 작품도 소장하고, ‘독도512’ 영화에도 지원 하게 되어 일거양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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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개요

△전시작품: 뉴욕타임즈 등에 연재된 작품50점
△기간: 2014년 12월 12(금)~20(토)

△시간: 주중(10:00~18:00), 토요일(10:00~15:00), 일요일(휴관)

△만화가 만남: 12(금),17(수),20(토)/14:00~17:00

-내용: 작가소개, 캐리커쳐, 사인회, 독도512 영화배우(축하노래) 등

△장소: 갤러리 크래프트21(이태원 캐피탈 호텔1층)

△주관: 북앤더빈스톡, J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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