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마주는 2014년 8월 26일 부터 9월 6일 까지 레이시 킴 展 『IN BETWEEN』을 진행한다.  레이시 킴은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와 뉴욕 프렛 인스티튜트 석사과정을 마친 후에  뉴욕, 시카고, 비엔나, 마이에미와 서울에서 많은 전시를 해 온 작가다.  

그녀의 추상적인 페인팅 작업은 현실의 무언가를 재현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면에서 꿈틀대는 것들을 화면에 옮겨내는 과정이다. 작가는 내면에 혼재된 감정을 표현하고 의식의 적절한 합의를 페인팅으로서 보여주고자 하는데, 이것은 보이는 세계(visible world) 즉 본인의 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invisible world)로의 도달과 소통에 이르고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화 작품 20점이 전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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