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의 대안공간 정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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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의  문화공간은 중소기업의 공장들이 경영난으로 없어지면서 그 빈공간을 가난한 예술가들이 채우고 있다.

따라서  어울리지 않는 문래 창작공간[?]이란 말이 생겨났다.  “공장지대에  웬 갤러리?  “이런 의문이 떠오를 것이다.

문래동 정다방이  공장이 없어지면서 생겨난 공간은 아니지만, 그 지역에서 동시대에 숨결을 같이 하며

과거 80년대 이전에 있던 다방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킨 문화공간이다.

인사동이나 대학로같은 갤러리카페와 비슷한 개념의  공간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정다방은 그 곳과는 달리 순수한 문화공간으로 보인다.

여기 전시는 기본이 무료전시다. 포트폴리오 심사로 전시 여부를 결정한다.

기준이 무엇인지는 질문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지금 전시 중인『 치유 미술인회 (art theraphy association:A.T.A)  

특별전 [ 2014_08_02 ~ 08_14 ]』을 유추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http://jungda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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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ongsam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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