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291, 여성 다큐멘터리 사진가 Laurence Guenoun 의 ‘O Jardim da Esperança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공간291에서는 오는 8월5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출신의 여성 다큐멘터리 사진가 로렁스 게눙(Laurence Guenoun)의 ‘희망의 정원(O Jardim da Esperança)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본 프로젝트는 사진가 로렁스가 쓰레기 매립지로 알려진 브라질의 자르딤 그라마초 (Jardim Gramacho)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쳐주면서 시작된, 그지역의 현실과 미래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기록한 프로젝트다. 사진을 찍으며 아이들은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그들의 현실을 바꾸려는 의지와 희망을 키워나간다. 본 전시를 통해 그들의 활동에 동참하여, 쓰레기 매립지로서가 아닌, 그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땅에대한 믿음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Lucas

Alexandre

Evelyn

Jonathan

Kaua, Jonathan and Lucas

Kaua

Laila

Laurence Guenoun

:  희망의 정원 (O Jardim da Esperança) 프로젝트

프로젝트감독: Laurence Guenoun

참여: Kauã, Jasmine, Jonathan, Evelyn, Lucas, Laila, Alexandre

전시기간: 2014년 8월 5일(화) – 8월31일(일)

전시장소: 공간291 (서울종로구부암동 29-1)

전시주최: 협동조합사진공방공간291

에이전트: Jueun Ahn

후원: 프린트오렌지

 

참여프로그램: 종이액자만들기

일정: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8월 9/16/23일) 14시~16시

대상: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가능

참여방법: 이메일 신청 space0291@naver.com (참가비/무료)

문의: 공간291 (T. 02-395-0291)/www.space291.com

 

 

이력/Laurence Guenoun

파리출생

현재 브라질 리오데자네리오(rio de janeiro)에서 활동중인 여성 다큐멘터리 사진가

플랫폼매거진(Plateform Magazine) 편집장

 

Expositions :

 

2006 Exposition “I shoot you” , L’aréa, Paris

2008 Exposition “You and eye”, Studio de l’Olivier, Paris

2008 Exposition collective “DBTH”, Splashlight Studio, New York

2009 Exposition collective “One shot SPK”, Glazart, Paris

2010 Exposition “Rio, une crèche de favéla” Galerie Goutte de Terre, Paris

2011 Exposition collective “Dreaming Hazel Dooney”, Latrobe Contemporary Gallery, Australie

2011 Exposition “Quit work make music” , Atelier Mirabelle,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