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3D 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이 1월 9일 극장가를 통하여 국내에 소개된다.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과 피아노의 시인 쇼팽이 만난 클래식 3D 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수입/배급 : cMOVIE )이 1월 9일 극장가를 통하여 국내에 소개된다.

<플라잉 머신 3D>는 금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랑랑과 피아노 시인 쇼팽의 만남을 오스카상 수상자인 휴 웰치먼에 의해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완성되었다.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피아니스트 랑랑의 영화데뷔 작품으로, 피아노의 절대자인 쇼팽의 주옥 같은 클래식 피아노 에튀드 연주곡을 3D 애니메이션과 결합하여 환상적인 문화 클래식 콘서트를 극장에서 경험하게 한다.

랑랑은 2013년 제48회 골든 카메라 어워즈 국제최고음악상 수상자로, 쇼팽의 유럽문화여행을 가이드 하는 멘토로서 출연하였으며, 쇼팽의 에튀드를 통하여 아이들의 소중함을 깨우쳐가는 엄마 역활로는 피플잡지 아름다운 50인 선정되었던 헤더 그레이엄이 출연한다.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에튀드 Op.10 No.3 부제: 이별 외 Op.25 No.5 부제: 추억, Op.10 No.1 부제: 승리, Op.10 No.7 부제: 마법사, Op.25 No.6 부제: 눈송이, Op.25 No.1 부제: 에올리안 하프, Op.25 No.12 부제: 바다, Op.10 No.9 부제: 밤여행, Op.25 No.11 부제: 겨울바람 등 쇼팽의 주옥 같은 클래식 연주곡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피아니스트 랑랑이 3D 애니메이션과 결합하여 환상적인 문화 클래식 콘서트를 극장에서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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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랑랑은 클래식 3D 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 관련 인터뷰에서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가장 좋은 역할을 한다. 플라잉 머신은 쇼팽의 음악을 이해시키기 가장 쉬운 방법이다”고 밝혔다. 또한 “쇼팽에게는 음악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을 연결하는 특별한 힘으며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한다”고 쇼팽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겨울방학 가족을 위한 피아노 클래식 콘서트 3D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은 1월 9일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소개>

제 목: <플라잉 머신 3D>
원 제: <The Flying Machine in 3D>
감 독: 마틴 클랩 , 도로타 코비엘라 , 제프 린지
배 우: 헤더 그레이엄, 랑 랑
제 작: 휴 웰치맨
제 작 국: 폴란드, 영국
수입/배급: cMOVIE
러닝타임 : 85분
개 봉: 2014년 1월 9일

출처: C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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