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은 ‘제2회 한글잔치’ 전시회를 오는 10월 9일(수)~10월 20일(일)까지 개최한다.

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은 ‘제2회 한글잔치’ 전시회를 오는 10월 9일(수)~10월 20일(일)까지 연다.

지난 2012년 한글날에 열렸던 제1회 한글잔치에 이어 2회째를 맞는 한글잔치는 올해도 어김없이 한글날에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한글날이 22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해다.

‘윤디자인연구소 디자이너들이 벌이는’ <제2회 한글잔치>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말 그대로 윤디자인연구소의 디자이너들이 삼삼오오 팀을 이루어 ‘한글’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artnews

한없이 가까우면서 멀게만 느껴지는 한글. 이제 고귀하게 우러르기만 하는 한글은 가라!
한글이라는 글자를 직접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신 나는 한글 잔치를 벌이자!

‘성룡과 영의정’, ‘한잔하자’, ‘한그리’, ‘김구이이황’, ‘히읗’까지 총 5팀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한글을 소재로 한 실험적, 창조적, 놀이적 작품이 주를 이룬다. 설치, 공예, 시각 등 인터랙티브 요소가 담긴 다양한 매체로 표현할 이번 작품들은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다.

한글잔치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윤디자인연구소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한글날
축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0월 8일(화) 오후 6시 전시 오프닝에서는 참여 팀별로 전시 작품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과 만나서 함께 작품도 보고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다.

이에 앞서 10월 1일(화)부터는 윤디자인연구소 페이스북과 <타이포그래피 서울> 페이스북이 함께하는 한글날 이벤트가 시작된다.

 

*윤디자인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yoondesign

*타이포그래피 서울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ypography.seoul

About Jongsam Kim

다양한 문화 예술의 artnews.me 입니다. 보도 수신 은 editor@artnews.me